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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지킬나'
이랜드는 자사 주얼리 브랜드 로이드가 SBS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의 제작 투자 지원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지킬 하이드 나’는 지난주 종영한 ‘피노키오’의 후속작으로 흥행 보증수표 배우 현빈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다. 이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 1000억 원, 전국 150개 매장을 돌파한 로이드가 새해를 맞아 행운과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스텔라(Stellar,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두 번째 콜렉션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기념해 해당 상품의 콘셉트와 잘 맞는 드라마를 제작에 직접 투자 지원하게 됐다”며 "주인공 현빈이 드라마 처음부터 끝까지 로이드 목걸이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로이드는 앞서 지난해 10월에 출시한 첫 번째 콜렉션의 주문량이 2개월 만에 1만개를 돌파하자 버전업 된 두 번째 콜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스텔라 콜렉션은 14K 팬던트와 14K10K 목걸이, 10K 미스링으로 구성됐으며, 탄생일에 따라 주문 가능한 12자리 별자리와 북두칠성 등 총 13개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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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