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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스타일리시해지는 배우 신소율이다. 최근 KBS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 미혼모 한아름 역으로 주연을 꿰찬 신소율은 매회 연기력 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월 19일 방송된 49회에서는 화사한 체크무늬 코트룩으로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그녀는 그레이 톤의 원피스에 옐로우, 그레이 컬러가 어우러진 체크무늬 코트를 착용해 톤온톤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특히 오버사이즈의 코트가 그녀의 가녀린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으며, 반코트 기장이 귀여운 매력을 배가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달콤한 비밀’에서는 판석(정동환 분)이 명화(김혜옥 분)의 사기사건 전화를 받게 되고 대출받은 사실을 알게 된다. 수아(황인영 분)는 아름과 명화를 불러 아름과 성운(김흥수 분)의 관계를 명화에게 얘기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19.2%(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2TV ‘달콤한 비밀’, 올리브데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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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