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트렌디(TRENDY)채널의 패션 토크멘터리 프로그램 '아이엠: iAM'에서는 박성인 스타일리스트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부터 샤이니, 써니힐, 틴탑, f(x)의 크리스탈까지 아이돌의 스타일 메이커로 활약하고 있는 박성인의 스타일 노하우를 들어본다.


방송에서 박성인은 슈퍼주니어 중 옷에 대한 열정이 가장 많은 멤버로 동해, 시원, 강인을 꼽으며 “특히 시원은 스포츠웨어부터 클래식한 수트까지 패션에 관심이 많다. 새벽 4시에도 시안을 보낼 정도로 열정이 대단하며 브랜드와 디자이너 감성까지 이해하고 있다”고 호평했다.

또 f(x)의 크리스탈에 대해서는 “어떤 옷이든 잘 소화하고 다 어울려 스타일리스트로서 가장 일하기 좋은 타입이다”라고 이야기하며 “특히 남자들의 로망인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었을 때 가장 잘 어울린다”고 극찬했다.


또한 동해와 강인, 은혁, 시원, 헨리, 크리스탈의 공통점으로 “가식과 거짓이 없다. 먼저 손을 내밀고 다가오는 따뜻한 친구들이다.”고 밝히며 평소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태국에서의 작업을 통해 K패션을 전파하고 있는 박성인은 “태국에서 느끼는 한류의 파워는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대단하다”면서 “동해는 마치 태국의 왕자 같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성인의 애완견 ‘루이’가 동방신기와 샤이니 등과 함께 촬영하며 유명해진 사연, 많은 스타들에게 사랑 받는 핸드메이드 수영복을 자신의 편집숍에 런칭하게 된 이야기도 공개된다.

박성인 스타일리스트의 인터뷰는 오는 22일 목요일 밤 11시30분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아이엠’ 에서 방송된다.


‘아이엠’은 유명 패션 피플의 진솔한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라이프 스토리와 철학 그리고 패션계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패션 토크멘터리 프로그램. 박승건, 이도이, 이청청, 곽현주, 고태용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 등 32명의 패션 피플이 출연한다.

<이미지제공=현대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