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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지난 1월 21일 대구에서 개최된 ‘2015 코리아나 한마음대회’에서 백신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후원금을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2014년 코리아나화장품 라비다 파워셀 에센스 전체 판매금액 중 일부로, 지구촌 어린이들의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백신 개발 및 지원 등에 지속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나 한마음 대회 중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코리아나화장품 유학수 대표이사, IVI 한국후원회 조동성 회장을 비롯해 코리아나 임직원 및 전국 뷰티 카운셀러들이 참석했다.
<사진=코리아나 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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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