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중국본토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증가에 따라 ‘후강퉁 高GO 이벤트’를 오는 3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영업점에서 해외주식거래를 신규 신청 후 후강퉁으로 100만원 이상 매매한 고객 전원에게 5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에는 누적 매매금액이 5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추첨을 통한 1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상해 여행상품권과 50명을 추첨해 거래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박원옥 한국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중국 시장 개방은 해외 투자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과 풍성한 혜택을 함께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상해A주식을 매매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