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와 저금리 기조로 국내 창업 수요 촉발로 구조적인 가입자 고성장세 지속.
- 지난 3분기까지 지속된 수익성 부진으로 주가 조정 보였지만, 4분기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으로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며 올해 예상 주가수익배율(PER) 16배로 밸류에이션 매력적.

◇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의 경쟁력 격차 확대 → 밸류에이션(Valuation) 갭 축소, 주가 차별화 타당.
- SK하이닉스 DRAM 25nm 비중은 50% 상회, 마이크론은 2xnm 전환 지연으로 수익성 격차 확대.

◇ 엔씨소프트 = 기존게임들의 지난 4년간 가입자당 평균 매출액(ARPU)이 추세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모바일 확장 서비스가 추가되며 향후에도 꾸준히 ARPU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길드워2 확장팩과 블소 중국 모바일 등 신규 게임 런칭 기대감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