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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청청 패션, 박해진처럼 소화해보자. 지난해 홍콩판 ‘에스콰이어’ 표지 모델에 이어 최근 캘빈 클라인 진과 함께한 박해진의 데님 화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판 에스콰이어 표지 모델을 장식하게 된 박해진은 베이직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의 청청 패션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엣지 있는 로고 티셔츠에 화이트 페인팅 워싱이 돋보이는 세련된 데님 재킷을 무심한 듯 걸쳐 시크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또한 박해진은 미드 컬러 블루 데님에 심플한 슬림 핏 카키 컬러 티셔츠와 깔끔한 화이트 피케 폴로 티셔츠만 매치했을 뿐인데도 아시아 프린스다운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바디와 186cm의 훤칠한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모델 포스, 완벽한 프로포션이 돋보였다.
한편, 박해진은 올해 중 방영 예정인 중국 드라마 ‘남인방-친구’에서 착한 남자 해붕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박해진의 감각적인 데님 화보는 에스콰이어 2월 호에서 공개 예정이다.
<사진=에스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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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