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후 첫 공식 활동으로 부산을 찾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신혜는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지난 25일 신세계 백화점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박신혜는 팬사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환한 미소로 팬들과 소통하며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될 예정이었던 팬사인회는 다양한 국적의 인파가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뤄 박신혜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날 박신혜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플리츠 레더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미를 자아냈다.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크림 컬러의 백을 착용해 세련된 레이디 라이크 룩을 완성했다.



2월 1일까지 운영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브루노말리 팝업스토어에서는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박신혜가 선보인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실속 있는 할인 혜택과 영화관람권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브루노말리 관계자는 “박신혜 씨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 된 드라마 피노키오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부산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며, “오랜만에 갖는 팬들과의 만남에 박신혜 씨도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 팬 사인회가 진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피노키오’ 종영 후 미뤄둔 광고촬영 및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이다.


<사진=브루노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