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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2015년 ‘키엘 울트라 러브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 국가 대표 축구 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이혜원의 아들 안리환, 배우 김호진과 김지호의 딸 김효우, 아나운서 박찬민의 딸이자 아역 스타인 박민하 3인과 함께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어린이 재활병원 기금 마련을 위해 3인이 전하고자 하는 울트라 러브 메시지와 그림을 모티브로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이 탄생 되었다.
이외에도 오창석, 이영은, 남보라 등 27명의 키엘 프렌즈가 캠페인에 대거 동참, 한 마음으로 뜻을 전했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비영리 단체인 ‘푸르메 재단’을 통해 어린이 재활 병원 건립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울트라 러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125ml 7만5000원 대로 전국 50개 백화점 키엘 매장과 4개 키엘 부티크 그리고 키엘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와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키엘은 기업의 이윤은 반드시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 철학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1세기 이상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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