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란젓'
장기불황에 연말정산 세금폭탄 우려까지, 직장인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오는 2월 목돈이 들어가는 대명절 설날까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에 롯데홈쇼핑은 알뜰 실속 상품으로 구성한 설 특집전 '설 마음 한 상'을 다음달 1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불황과 연말정산 세금폭탄 우려로 소비심리가 더욱 위축될 것을 고려해 실속 상품 판매와 함께 카드 할인, 사은품 제공 등 혜택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홈쇼핑은 올해도 역시 명절 선물로 건강기능식품이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 건강식품 편성 비중을 지난해 설보다 9% 이상 높였다. 대표 효도 선물로 각광 받는 ‘정관장 홍삼정 마일드’는 10병(병당 100g)이 한 세트로 35만4000원에 판매되며, 카드 할인 7%에 롯데홈쇼핑 TV 전용 앱인 '바로TV'를 통해 구매하면 구매가격의 20% 상당의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6년근 홍삼을 장기간 달여 진액을 농축시켰으며, 홍삼 몸통인 홍삼근 70%와 홍삼 잔뿌리 홍미삼 30%가 배합돼 있는 상품으로 간편하게 떠먹을 수 있다. 갱년기 여성 건강식품으로 롯데홈쇼핑 베스트셀러 상품인 ‘백수오 퀸 프리미엄’ 또한 판매될 예정이며 4개월분이 21만원이다.

명란젓 세트, 제주 옥돔 등 실속 있는 먹거리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민국 유일 수산제조 명장 ‘장석준 명장 명란젓 세트’는 저염숙성과 색소 및 합성보존료 무첨가를 특징으로 하는 제품으로 가격은 6만9900원이며, 다음달 4일 방송된다. 왕실 진상품으로 알려진 ‘제주옥돔’도 선물에 적합한 특대 사이즈로 선별해 판매된다.

이밖에 전국적인 어묵 열풍을 일으킨 ‘삼진어묵’이 27일 홈쇼핑 최초로 판매되며 어묵 고로케, 어묵탕용 세트, 고급 간식용 어묵이 한 세트로 구성된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제품에 따라 최대 7% 카드할인, 무이자 24개월이 제공되며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 간 행사 대상 상품을 방송 중 2회 이상 주문한 고객에 한해 ‘롯데푸드 올리브유 2종’(900ml*2)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