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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스타일링 감각은 가히 최고라 말할 수 있었다. 배우 변정수(마주란 역)가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재벌그룹 장녀 마주란 역으로 열연하며 매회 남다른 스타일링 감각을 과시하고 있다.
그녀는 지난 1월 24일 방송된 27회에서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변정수는 니트, 재킷, 퍼 베스트를 매치해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네이비 컬러의 롱 재킷과 핫핑크 컬러의 베스트를 매치한 그녀에게서 환상적인 코디 감각을 엿볼 수 있었으며, 여기에 슬림핏 팬츠, 그리고 워커를 착용해 시크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이날 ‘전설의 마녀’에서는 수인(한지혜 분)의 전화를 받고 춘천으로 간 우석(하석진 분)이 강춘(김정균 분)을 만나 자신이 복녀(고두심 분)의 아들임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30.3%(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전설의 마녀’, 빅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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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