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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지난 2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V-리그 올스타전'에 공식음료로 참여했다.
프로배구 최고의 별이 총출동한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남녀 올스타 48명이 'K 스타팀'과 'V 스타팀'으로 나눠 숨겨 놓은 개인기를 발산했다. 1, 2세트는 여자 선수들의 랠리가 이어지고, 3, 4세트에선 남자부 선수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세트당 15점씩 경기를 치뤘다.
포카리스웨트는 선수들을 위한 음료를 지원하고, '포카리스웨트 스파이크서브킹·서브퀸 콘테스트' 등 특별이벤트를 진행해 우승 상금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서브큉을 차지한 문성민 선수는, "우승 상금을 어디에 쓸 것이냐?"는 질문에 문성민은 "시즌이 끝나고 결혼 자금에 쓰겠다"라고 깜짝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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