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Thursday Island(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데님 브랜드 레이븐 데님(Raven Denim)과 콜라보레이션한 스페셜 데님 라인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015년은 Thursday Island가 런칭 15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다. 이에 T.I의 충성 매니아 고객을 위한 특별한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이다.


Thursday Island의 빈티지 감성으로 레이븐 데님을 재해석하여 섬세한 디테일을 살리고 완벽한 핏, 워싱 노하우를 담아 미국 현지 생산을 통하여 차별화 된 프리미엄 데님을 제작했다고.

아이템 구성은 Skinny, basic, Short, Vest로 다양한 초이스가 가능하다.


T.I 관계자는 “스테디셀러로 사랑 받는 데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제품 퀄리티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며, T.I 특유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보태니컬 패턴 시리즈 제품들과 어우러져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제안, 페스티벌이나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어필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번 데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2월 12일 전국 Tursday Island 매장에서 출시예정이다.
<이미지제공=써스데이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