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내리사랑은 크린토피아를 타고… 크린토피아, 무료 교복 세탁 발벗고 나서
중, 고등학교 학교 단위로 2월 3일(화)까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가 2월3일까지 ‘2015 크린토피아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제공=크린토피아)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가 ‘2015 크린토피아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은 중,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교복을 후배들에게 깨끗하게 물려줄 수 있도록 무료로 세탁해 주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09년부터 시작됐다.

세탁 전문가들이 모인 크린토피아의 재능기부를 통해 학부모들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고 자원 절약에 기여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교복 물려주기 운동에 신청한 중∙고등학교 중 선발된 학교의 교복들을 크린토피아가 직접 수거, 무료 세탁 후 각 학교에 다시 전달한다.

크린토피아의 교복 세탁 서비스는 첨단 자동화 시스템과 소재별 맞춤 세탁, 당일 세탁 서비스 등으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지난해 캠페인에는 졸업 및 입학 시즌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수거된 약 4만여벌의 교복이 크린토피아의 맞춤 세탁 후 인체 프레스로 꼼꼼하게 다림질되어 전달 됐다. 무료 세탁된 교복이 전년 대비 2배 정도 느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은 2월 3일(화)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교사, 직원, 학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학교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학교는 2월 6일(금) 개별 공지된다. (제주도 및 일부 지역 제외/ 신청한 학교 중 일부 선정)


더욱 자세한 내용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http://www.cleantopia.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