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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주 군수는 이날 오전 현경면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해제면사무소를 방문해 군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김 군수는 이 기간 동안 9개 읍면을 순방하며 군정에 대한 주요 추진사항을 알리고 현장에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해 주민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군민을 다수 초청, 군정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군민과 소통에 큰 목적을 두고 읍면 순방을 한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 일정은 ▲ 2월 3일 운남면과 망운면 ▲4일 청계면과 일로읍 ▲10일 무안읍과 몽탄면 ▲ 11일 삼향읍 순으로 진행된다.
김철주 무안군수는“이번 군민과의 대화 현장에서 건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최대한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위한 감동 행정 잘사는 행복무안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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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