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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소화할 수 없는 복고풍 메이크업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 배두나였다. 1월 28일 배두나의 파격적인 메이크업 화보가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눈이 강조된 짙은 아이라인과 길고 풍성한 속눈썹, 누드톤의 립 컬러 등으로 50-60년대의 복고풍 스타일을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이번 배두나의 파격적인 화보는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취임식 의상을 디자인한 이자벨 톨레도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루벤 톨레도 부부가 뷰티 브랜드 '맥(MAC)'과 협업한 ‘맥 이자벨 앤 루벤 톨레도 컬렉션’ 제품이 사용됐다.
한편, 배두나의 파격적인 변신을 볼 수 있는 화보는 보그 코리아 2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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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