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왕실 도자기 한국로얄코펜하겐㈜ (www.royalcopenhagen.co.kr)이 24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시장에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Blue Fluted Collection)’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은 로얄 코펜하겐만의 헤리티지인 로얄 블루 컬러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로얄 코펜하겐의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Blue)’와 1775년 ‘블루 플레인’ 라인에 사용된 이래로 로얄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는 ‘플루티드(Fluted: 세로로 길게 새겨진 홈)’ 장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기존 제품들과 전혀 다른 감성을 표현했다.


식기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다크 블루 컬러를 광택이 없는 겉면에 입힌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기존 로얄 코펜하겐 식기와 함께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활용하기 적합한 제품이다.

블루 플루티드 컬렉션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플레이트, 국물 요리에 적합한 딥 플레이트, 머그 제품들이 포함된 5가지 품목으로 출시됐다. 로얄 코펜하겐을 판매하는 백화점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루 플루티드 머그 컵 (330ml) 2개 세트: 9만원, 블루 플루티드 보온 머그 (260ml): 7만원, 블루 플루티드 딥 플레이트 (24cm): 6만5000원, 블루 플루티드 플레이트 (22cm): 5만5000원, 블루 플루티드 플레이트 (27cm): 6만5000원
<이미지제공=한국로얄코펜하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