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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 축제로 뽑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3월 20일 부터 23일까지 4일 동안 열린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조수 간만의 차이로 길이 2.8㎞에 걸쳐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축제는 ‘만남이 있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바닷길 체험을 활용한 새벽 횃불 퍼레이드, 글로벌 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도입한다.
축제 스토리텔링인 뽕할머니 설화를 바탕으로 ▲뽕할머니 제례·가족 대행진 ▲씻김굿 ▲만가 ▲뽕할머니전 주제공연 등 일관성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특히 대한민국 민속문화 예술특구의 위상에 걸맞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 아리랑 등 공연과 체험도 강화한다.
글로벌 축제 명성에 걸맞는 각종 행사 박람회 참가와 SNS 홍보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 추진과 함께 관광객 편의를 위한 외국인 전용 쉼터 등 축제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는 외국인 8만2000여명 등 58만명이 찾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 고유의 민속 문화 볼거리와 체험 코너 등을 늘리고 국내·외 홍보도 강화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조수 간만의 차이로 길이 2.8㎞에 걸쳐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리는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와 의신면 모도리 사이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7회를 맞는 축제는 ‘만남이 있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바닷길 체험을 활용한 새벽 횃불 퍼레이드, 글로벌 존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과감하게 도입한다.
축제 스토리텔링인 뽕할머니 설화를 바탕으로 ▲뽕할머니 제례·가족 대행진 ▲씻김굿 ▲만가 ▲뽕할머니전 주제공연 등 일관성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한다.
특히 대한민국 민속문화 예술특구의 위상에 걸맞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인 강강술래, 아리랑 등 공연과 체험도 강화한다.
글로벌 축제 명성에 걸맞는 각종 행사 박람회 참가와 SNS 홍보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 추진과 함께 관광객 편의를 위한 외국인 전용 쉼터 등 축제 기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지난해 열린 축제에는 외국인 8만2000여명 등 58만명이 찾아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동진 진도군수는 “진도 고유의 민속 문화 볼거리와 체험 코너 등을 늘리고 국내·외 홍보도 강화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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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