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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가 후원하는 ‘2015 랜덤 액세스’는 백남준의 후예라고 할 수 있는 국내 신진 작가를 소개하기 위한 백남준아트센터의 프로젝트다. 지난 1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영상,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소개하게 된다.
이번 전시는 백남준아트센터 큐레이터 5명이 추천한 김웅용,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양정욱 등 국내 신진 작가 10팀의 신작으로 구성된다. 또한 참여 작가들은 상상력을 극대화한 작품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대화, 워크숍, 강연 등을 통해 전시 종료까지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가며 그 과정을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특히 루이까또즈는 ‘2015 랜덤 액세스’ 후원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초대권 증정, 전시회 고객 초청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문화적 감성을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유진 루이까또즈 마케팅본부장은 “’2015 랜덤 액세스’ 전시후원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예술 분야를 대중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국내 문화∙예술 행사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 온 루이까또즈는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많은 사람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지제공=루이까또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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