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밸런타인테이에 초콜릿 복근이 없는 탓에 초콜릿을 받을 수 없다고 안타까워하는가. 그건 아니다. 여성들에게 매번 퇴짜 맞는 이유는 당신의 패션과 얼굴 때문. 특히 요즘에는 패션만큼 깨끗한 피부와 헤어스타일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여기,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당일 소개팅을 기다리는 남자들이 있다면 주목해보자.

◆보송보송한 피부, 빛나는 남성으로 ‘환골탈태’

한여름도 아닌데 번들번들 산유국 같은 피부의 남자는 비호감으로 느껴지기 쉽다. 남성들에게 흔히 볼 수 있는 피부 타입인 지성 피부에게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균형을 맞춰주는 똑똑한 제품이 필요하다.


DTRT 로션 디어 매트는 수분은 부족하면서 피지 분비량이 많은 남성들의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주는 올인원 로션이다. 트랜스포머형 텍스처가 피부에 빠르게 감기면서 투명 보호막을 씌운 듯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해 주어 ‘기름’과 ‘굴욕’ 없는 피부를 선사해 줄 것이다.

올인원 제품으로 간편하게 스킨케어를 마친 후에는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로 변신해보자. 두껍고 하얗게 뜬 남자의 화장이 싫다면 DTRT 비비 겟 레디가 부담 없는 컬러 톤으로 바른 듯 바르지 않은 듯 깨끗한 피부 표현을 도와줄 것이다.


◆자연스런 헤어스타일링, 애프터 신청 성공 UP

빛나는 피부만큼이나 깔끔한 첫인상을 남기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헤어스타일. 자고 일어난 듯 부스스한 헤어나 며칠 감지 않은 것처럼 축 처지고 ‘떡진’ 머리로 소개팅 자리에 나간다면 애프터 신청에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

길거리에 보이는 세련된 남성처럼 눈길을 사로잡고 싶다면 스타일링 제품을 활용해 헤어를 자연스럽게 정돈해보자. 모로칸오일 스타일링 젤은 아르간 오일을 함유해 뻣뻣한 느낌의 기존 남성용 젤과는 달리 모발을 자연스럽게 고정시켜 주는 제품이다.


가벼우면서도 풍성하고 건강미 넘치는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해 남성들도 손쉽게 자신의 머리를 손질할 수 있어 스타일링 제품 사용이 번거로운 남성들에게도 추천한다. 

<사진=DTRT, 모로칸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