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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에서 2015 스프링 메이크업 룩을 제안했다.
2015 S/S 프로섬 런웨이 컬렉션의 테마 ‘더 버즈 앤 비즈’(The Birds and the Bees)’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스프링 룩은 크리에이티브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총괄 지휘 아래, 아티스틱 컨설턴트 웬디 로웨(Wendy Lowe)에 의해 탄생됐다.
2015년 봄 메이크업으로는 깨끗한 피부 표현을 위한 ‘프레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와 촉촉하면서도 발색이 잘되는 레드 톤 립스틱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먼저, ‘프리쉬 글로우 루미너스 플루이드 베이스’는 초미립자 일루미네이터가 자연스러운 광채 표현, 수분 공급, 피부 개선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베이스 단계에 프라이머로, 파운데이션에 믹스해서, 메이크업 위 하이라이터로 사용 가능한 멀티 제품이다. 가격은 30ml에 5만 5000원대다.
‘버버리 립커버’는 너리싱 오일과 젤 피그먼트가 혼합돼 입술에 강력한 수분을 공급하고 컬러를 장시간 유지시켜 주는 립스틱이다. 가격은 3만 9000원대로, 안티 에이징 세라마이드가 함유되어 입술의 볼륨감을 살려주고 선을 또렷하게 해준다.
<사진=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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