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민족의 대 명절 설날을 맞이해 ‘복복복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오는 22일(일)까지 전국 금강제화,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전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20명)에게는 금강상품권 100만원, 2등(200명)에게는 금강상품권 10만원 등 총 4천 만원의 금강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금강제화, 랜드로바, 브루노말리 매장에서 제품을 구매하고 받은 응모권을 작성한 후 매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당첨자는 3월 20일 금강제화 홈페이지와 개별 문자 발송을 통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복복복 페스티벌’ 기간 동안 금강제화 매장에서는 20만원 이상, 브루노말리 매장에서는 30만원 이상 제품 구매시 고급 파우치를 증정한다.(소진시까지)

금강제화 관계자는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이번 설에는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을 겸비한 패션 아이템들이 설 선물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며 “복복복 페스티벌 기간 동안 구입한 금강제화 설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경품 당첨의 행운도 얻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금강제화는 이번 설을 맞이해 명절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금강상품권을 비롯해 구두, 캐쥬얼화, 핸드백, 백팩, 지갑, 골프웨어, 아웃도어웨어 등 다양한 패션 상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