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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자극하는 두 남자였다. 남성복 브랜드 ‘지오투 큐레이션’이 배우 주원과 모델 겸 배우 김영광의 광고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오투 큐레이션’은 이번 S/S 시즌부터 주원과 김영광을 투톱 모델로 앞세워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달한다. 공개된 사진 속 주원과 김영광은 마치 형제 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시종일관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주원과 김영광은 마치 오래된 친구를 만난 듯 장난기 넘치다가도 카메라 앞에서는 진지한 눈빛으로 촬영을 진행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보여 촬영장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
‘지오투 큐레이션’ 관계자는 “‘지오투 큐레이션’의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얼굴로 주원과 김영광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 장점이 촬영현장에서 훈훈한 시너지를 일으켜 비하인드 컷마저 그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는 듯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원은 일본, 태국 등 아시아 투어 중이며, 김영광은 SBS 드라마 ‘피노키오’에서 서범조 역을 맡아 배우로써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지오투 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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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