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4일 보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용부 보성군수(오른쪽)와 한광덕 코레일전남본부장이 득량역 ‘풍금역 추억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성군은 득량역에서 보성차밭, 제암산자연휴양림까지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고, 코레일은 전국적 홍보와 관광객 모집 등으로 오는 4월 벚꽃 개화시기를 시작으로 5월 보리·장미축제, 8월 채송화·봉숭아 개화시기에 맞춰 코레일에서 임시열차를 운행하는 등 연간 20여만 명이 다녀가는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보성=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