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나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찾자.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수아스티’가 신세계 경기점 입점과 더불어 롯데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퍼스널 컬러 컨설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연다.
이번 ‘수아스티’의 팝업스토어 이벤트는 오는 2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수아스티’ 롯데 잠실점 방문 고객에게 ‘퍼스널컬러 컨설팅’과 ‘가죽 소품 제작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에 핸드백과 컬러 테라피를 접목시켜왔던 ‘수아스티’는 ‘퍼스널 컬러 컨설팅’으로 본인에게 맞는 베스트 컬러를 추천해주는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자신에게 어울리는 컬러를 활용한 핸드백을 구입할 수 있으며, 패션 스타일링까지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유익하다.
뿐만 아니라 ‘가죽 소품 제작 체험’으로 자신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가죽과 프린팅 원단을 활용한 소품 제작으로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행복한 2월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양수남 디자이너는 “많은 분들이 수아스티 제품을 사랑해주셔서 단독 매장을 늘려갈 수 있었다”며 “이번 이벤트도 수아스티를 사랑하는 분들께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수아스티’는 이번 신세계 경기점 단독 매장 오픈과 롯데 잠실점 팝업스토어 이벤트에 앞서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 단독 매장, 현대 백화점 목동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팬층을 쌓아가며 점점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한편 산스크리트어로 ‘좋은’이란 뜻의 ‘SU’와 ‘~이되다’라는 뜻의 ‘ASTI’의 합성어인 ‘수아스티’는 지난 2011년 양수남 디자이너에 의해 론칭됐으며, 한국의 정서와 자연의 감성을 담아 고객 맞춤 생산을 지향하고 있다.
자연을 모티브로 삼은 ‘수아스티’는 실제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환경오염과 소음, 공해로 지친 도시인들의 스트레스를 완화해준다. 원부자재와 생산 전체를 한국에서 핸드메이드로 자체 생산하며 친환경 나염방식인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과 천연염색, 천연안료를 사용한 실크스크린 나염 방식으로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수아스티’의 핸드백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30년 가방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다. 디자인부터 완성까지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양수남 디자이너의 감성을 녹이면서도 고객의 니즈를 맞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수아스티’의 한글 캘리그라피를 활용한 텍스타일 프린팅 핸드백이 여성 쇼퍼들을 자극하고 있다. 다양한 프린팅을 가죽, 실크, 면 등 소재와 접목시키며 한글이 주는 아름다운 느낌을 핸드백으로 자연스럽게 담아내 호평 받고 있다.
<사진=수아스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