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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 기업 가비아가 기업형 메일의 이전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메일 이전 방식은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EML 파일을 이용해 사용하던 모든 폴더와 메일을 그대로 복원시킨다.
EML 메일 이전 방식은 개별 사용자가 사용하던 폴더도 그대로 이전해준다. 예컨대 ‘받은편지함’, ‘개인편지함’, ‘거래처’ 폴더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가비아 메일에서도 ‘받은편지함’, ‘개인편지함’, ‘거래처’의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돼 메일이 한꺼번에 이전된다.
기존에 지원한 POP3 방식은 기존 메일 업체의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POP3까지 지원돼야 쓸 수 있었다. 또한 받은편지함만 끌어올 수 있는 불편함이 있어 새로운 방식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가 많았다.
이기붕 가비아 하이웍스사업부 이사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손쉽게 메일 이전 대행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사용자의 요구에 귀 기울이면서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업형 메일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업그레이드한 메일 이전 방식은 업계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 EML 파일을 이용해 사용하던 모든 폴더와 메일을 그대로 복원시킨다.
EML 메일 이전 방식은 개별 사용자가 사용하던 폴더도 그대로 이전해준다. 예컨대 ‘받은편지함’, ‘개인편지함’, ‘거래처’ 폴더를 사용하고 있었다면 가비아 메일에서도 ‘받은편지함’, ‘개인편지함’, ‘거래처’의 폴더가 자동으로 생성돼 메일이 한꺼번에 이전된다.
기존에 지원한 POP3 방식은 기존 메일 업체의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POP3까지 지원돼야 쓸 수 있었다. 또한 받은편지함만 끌어올 수 있는 불편함이 있어 새로운 방식에 대한 사용자의 요구가 많았다.
이기붕 가비아 하이웍스사업부 이사는 “이번 업그레이드로 손쉽게 메일 이전 대행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사용자의 요구에 귀 기울이면서 안전하고 전문적인 기업형 메일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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