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 복분자 더 드림세트.

보해양조가 설 명절을 맞아 '보해 설 선물세트 9종'을 출시했다. 



9일 보해양조에 따르면 국내산 복분자만을 엄선해 빚은 정통와인으로 고유의 진한 맛과 향을 지닌 '보해 복분자주 더 드림' 선물세트를 내놨다.



이미 국제행사에서 여러 차례 공식 만찬주로 선정돼 국내 전통주의 품격을 드높인 바 있는 '보해 복분자 더드림' 세트 가격은 3만400원이며 알코올 도수는 15도다.



또 프리미엄 전통주의 대명사 '매취순' 선물세트 3종도 출시했다. 청정지역 해남에서 보해가 직접 재배∙수확한 최상의 청매실로 담은 프리미엄 매실주 '매취순' 선물세트는 '매취순 12년'을 비롯 '매취순 OLD', '매취순 오리지널' 3종으로 구성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매취순 12년 선물세트는오랜 숙성으로 깊은 맛과 풍부한 매실향이 일품인 명주로, 소중한 사람들과의 명절 술 자리를 드높이는 데 제격이다. 매취순 12년 선물세트는 3L 제품 1병과 제품을 세울 수 있는 황금색 거치대가 한 세트로 가격은 4만2000원, 알코올 도수는 18도다.



'매취순 OLD' 선물세트의 경우 숙성된 매실의 진한 풍미를 그대로 전하는 매취순 10년 선물세트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명절 스테디셀러다. 가격은 2만4000원이며 알코올 도수는 16도다.



'매취순 오리지널'은 지난 1990년 5월 처음 시판된 이래 국내 최고의 과실주로 인정받아 국제적인 행사에 공식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전통주에서 세계적 명주로 도약했다. 선물세트 가격은 1만4000원으로 알코올 도수는 14도다.



이와함께 감각적인 디자인의 플럼와인 '매이(MAY)'도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매이는 국산 매실원액에 화이트와인을 더해 상큼하면서도 알코올 도수가 10도로 낮아 2030 여성이 선호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300ml 4본입 1세트가 8000원이다. 



한편 보해는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를 위해 '보해프라임 선물세트'(2만4000원), '매실추출물 골드'(6만원), '원매실단 매실추출물'(5만5000원) 등 주류 외에 매실원액 제품 선물세트를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보해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주위에 감사를 표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품격과 정성을 담아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보해 명주와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해 설 선물세트는 전국 대형할인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세한 정보는 보해 고객상담실(080-585-311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