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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혼란스러운 글로벌 경제 상황에서 안전한 투자대상으로 '통화안정증권'을 추천했다.
통화안정증권은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증권으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유한 채권이다. 흔히 ‘통안채’로 불린다.
통화안정증권은 한국은행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발행하는 단기증권으로, 최고 수준의 안정성을 보유한 채권이다. 흔히 ‘통안채’로 불린다.
대신증권은 타 금융기관에서 자산을 이전한 고객과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우대수익률을 적용한 통화안정증권을 오는 3월6일까지 판매한다. 기존 대신증권 고객이 타 금융회사에서 자산을 옮겨올 경우 우대수익률을 적용해 연 2.44%(지난 2월6일 기준, 세전환산수익률)에 통화안정증권을 매수할 수 있다.
대상 자산은 연금저축, 펀드, ELS(주가연계파생결합증권), 채권 등이다. 자산을 옮겨온 금액만큼 최대 8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예를 들어 타사에 보유중인 연금저축 1억원을 대신증권으로 가져올 경우 연 2.44%의 통화안정증권을 1억원 한도 내에서 매수할 수 있다.
신규 개인고객은 최대 5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다. 가입조건은 체크카드를 발급하고 적립식 상품에 10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설정하면 된다. 이 상품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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