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발행어음 매수 시 전 수익률 구간에서 연 0.05%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더세이프(THE SAFE) e-발행어음’을 추천했다.

이 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을 보호하는 온라인 전용으로 만기에 확정수익률과 함께 원금을 지급한다.
 

 

특히 기존 상품에 전 구간 0.05% 우대수익률을 추가해 2.05%부터 2.20%의 수익률을 기간별로 제공한다. 만기일은 고객이 직접 지정할 수 있다.

부가서비스로 신규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 및 출금수수료 면제와 함께 전달에 급여를 50만원 이상 이체했다면 다음달 수수료가 면제된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메리츠화재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안심보험 무료 가입혜택도 제공한다. 보험에 가입하면 계좌개설 후 1년간 신고된 손실 금액 중 7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메리츠종금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최저가입금액인 100만원 이상의 목돈을 만기일을 지정해 예치하는 고객에게 유리하다. 또 만기 이전 중도 해지하더라도 경과일수에 따라 약정이율의 50~70%를 받을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