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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패셔너블하면서 실용적인 스타일의 주인공 이장우의 겨울 스포츠 패션이 주목받고 있다. 극중 부부인 ‘장미’와 ‘차돌’, 딸 ‘초롱’이가 함께 떠난 눈썰매장에서 센스 넘치는 이장우의 겨울 스포츠 패션을 엿볼 수 있다.
이장우는 깔끔한 디자인의 아우터를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장우 아우터는 컬럼비아 ‘블러프 다운 재킷’으로 코듀로이 배색과 제품 하단의 카무플라주 프린트가 돋보이는 헤비다운 재킷을 착용했다.
특히 이 제품은 구스다운 소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방풍 기능성 소재인 ‘옴니윈드 블록’이 적용돼 칼바람에도 따듯하게 착용 가능하다. 또한 아우터의 모자부분에는 탈부착이 가능한 퍼(fur)를 디자인하여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 뛰어난 제품이다. 컬럼비아의 헤비다운 재킷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캠핑 외에도 일상생활의 출퇴근 시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패딩과 멋스럽게 어우러지는 방한화는 올 겨울의 핫 아이템 중 하나인 소렐의 방한 부츠. 숏 기장에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으로 남성들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소렐의 ANKENY™는 워터프루프 방수 가죽소재로 눈과 비에도 끄떡없는 따뜻한 방한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겨울철 스키나 보드, 눈썰매 등의 겨울철 스포츠에 대비하기 위한 필수아이템이다.
겨울스포츠를 즐기기 전 따듯한 이너가 고민이라면, 이장우가 착용한 앤듀의(ANDEW)의 패딩소재 셔츠형 점퍼를 추천한다. 얇게 여러 겹으로 겹쳐서 코디가 가능해, 3월말까지 충분히 활용도가 높은 셔츠형 점퍼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방한패션의 완벽한 완성을 위해선 방한 액세서리는 필수 아이템이다. 이장우는 독일 명품 자동차 브랜드 BMW와 국내 패션시즌잡화 업체가 협업하여 제작한 BMW 장갑을 착용했다.
BMW 독일 본사와 기획, 디자인 등을 기술 제휴하여 독일의 멋과 감성을 고스란히 담긴 제품으로 장갑 낀 채 스마트폰 사용도 가능하며, 미끄럼 방지 기능으로 장갑 착용 후 운전도 가능하다. 착용 시 유저의 그립감과 피팅감이 뛰어나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 기존의 패션 장갑과는 차별화된 기능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또한 전체적으로 단조롭고 톤다운 된 컬러의 패딩과 남자다운 무드를 주는 부츠 스타일링에 포인트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컬러 블록 비니를 착용해 극 중 딸을 위하는 가정적인 캐릭터에 맞게 딸 초롱(이고은)과 부인 장미(한선화)와 커플 패밀리 비니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눈썰매장이나 겨울 스포츠를 계획 중에 있는 가족이라면, 알록달록 귀여운 컬러의 모자로 포인트를 살려볼 수 있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실패해도 주저앉지 않고 일어나는 주인공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희망을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토, 일 밤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사진=이장우, MBC ‘장미빛 연인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BMW, 컬럼비아, 앤듀, 소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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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