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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쇼를 현대적이면서도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니콜라 제스키에르(Nicolas Ghesquiere)가 루이 비통 메종의 여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로서 진행한 세 번째 컬렉션의 영감을 전시장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마치 디자이너의 마음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여정처럼 꾸며진 전시에서 관람객들은 니콜라 제스키에르가 160여 년 역사를 지닌 하우스의 스타일 코드를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다양한 테마와 디자인의 세계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2월 22일까지 로스앤젤레스 노스하이랜드 애비뉴 1135번지(1135 North Highland Ave)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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