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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재해 예방사업에 3053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12일 도에 따르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2월 중 조기 발주해 사업비의 60%를 6월말 까지 집행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재해 위험지구 정비 21지구 741억 원, 서민 밀집지역 정비 17지구 117억 원, 빗물 저장시설 설치 2지구 61억 원, 급경사지 붕괴 위험 8지구 162억 원,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 17지구 69억 원, 소하천 정비사업 60지구 562억 원, 총 6개 분야 125지구에 1712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홍수 피해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깃든 친수공간 조성 및 지역 주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예산의 60%를 6월 말 이전까지 집행하고, 신규 발주 사업은 지역 건설업체와 공동 도급방식으로 추진,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위광환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예산의 균형 집행과 신규 사업 발주를 통해 지역 건설경기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재해 위험지구 정비 21지구 741억 원, 서민 밀집지역 정비 17지구 117억 원, 빗물 저장시설 설치 2지구 61억 원, 급경사지 붕괴 위험 8지구 162억 원, 재해 위험 저수지 정비 17지구 69억 원, 소하천 정비사업 60지구 562억 원, 총 6개 분야 125지구에 1712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홍수 피해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깃든 친수공간 조성 및 지역 주민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예산의 60%를 6월 말 이전까지 집행하고, 신규 발주 사업은 지역 건설업체와 공동 도급방식으로 추진, 수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위광환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예산의 균형 집행과 신규 사업 발주를 통해 지역 건설경기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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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