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은 ‘프랭클린 미국 바이오 헬스케어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을 신한은행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5월30일 국내에 출시된 프랭클린 미국 바이오 헬스케어 증권 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은 미국에 소재한 제약 및 신약개발에 특화된 바이오 테크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재간접형 펀드다.

이 펀드는 지난 2000년 4월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SICAV FTIF 프랭클린 바이오테크놀로지 디스커버리 펀드(Franklin Biotechnology Discovery Fund)에 주로 투자한다.


전용배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대표이사는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은 이번 신한은행의 펀드 출시를 비롯해 투자자들이 이러한 기회를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투자자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랭클린 미국 바이오 헬스케어 증권 자투자신탁 (주식-재간접형)은 신한은행뿐만 아니라, 국민은행, 동부증권, 대우증권, 미래에셋생명, 유안타증권, HMC투자증권, NH 증권, 키움증권, 펀드온라인코리아,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에서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