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윤은혜의 스캔들이 재점화 되며 윤은혜를 런닝맨에 소환하는 운동까지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강균성, 김승수가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고 KBS2의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에 구혜선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종국 윤은혜, 8년 후에도 스캔들은 계속된다


힐링캠프에 출연해 윤은혜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김종국의 발언으로 인해 런닝맨에 윤은혜 소환운동이 벌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김종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윤은혜를 언급하였고 SBS까지 나서 윤은혜 공식소환운동을 벌였다. 난감한 입장이 된 김종국은 지난 10일 오후 소속사를 통해 “본의 아니게 부담을 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윤은혜 측도 11일 한 매체를 통해 “사과를 주고 받을 일은 절대 아니다”고 전하며 훈훈하게 스캔들을 마무리 지었다.



▶‘라디오스타’ 강균성, 김승수 예능 대세남 등극?


지난 11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과 배우 김승수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강균성은 “여성을 최대한 지켜주려 한다”며 “내가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인상은 꾸준히 준다. 일부러 밀착해서 스킨십을 한다”며 거침없는 19금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또한 김승수는 사람들이 유부남으로 오해를 한다며 “심지어 기자 분들도 물어본다. 댁에서도 와이프한테 그렇게 하냐라고 묻더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블러드’구혜선, 영화 ‘트와일라잇’ 연상케 하는 백옥미모


구혜선이 KBS2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에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블러드’는 국내 최고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를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극중 구혜선은 오만방자한 외과의사 유리타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구혜선은 “‘꽃보다 남자’ 영향으로 캔디 같은 역할을 많이 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싸가지 없는 역할을 맡았다”고 말하며 기대를 모았다.


<사진=SBS'힐링캠프', MBC'라디오스타', KBS'블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