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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 한 살 늘어난 나이와 함께 피부 나이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이에 자연을 담은 뷰티 브랜드 ‘배드스킨’에서 신제품 ‘세라밀크 앰플’을 출시했다.
노화 주름은 피할 수 없지만 추위,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스트레스, 표정이나 자세, 습관 등의 환경적 요인을 꾸준히 관리한다면 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주름이 깊어지는 20대 후반을 시작으로 평소 생활 습관과 탄력 주름 개선 화장품을 사용해 지속적인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드스킨’의 ‘세라밀크 우유폭탄 슈퍼앰플’은 ‘배드스킨’에서 1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제품으로, 미백, 주름개선, 보습을 동시에 케어 할 수 있는 멀티 앰플이다. 우유 단백질 추출물 43%와 주름개선을 도와주는 아데노신, 밀 콩펩타이드 단백질, 밀크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있어 보습은 물론 주름개선을 도와주어 안티에이징 관리에 효과적이다.
한편, ‘배드스킨’의 ‘세라밀크 우유폭탄 슈퍼앰플’은 오는 24일 부터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배드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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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