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서비스 그룹 토즈(대표이사 김윤환, http://www.toz.co.kr)는 모임 센터, 스터디 센터,비즈니스 센터 등 전 사업의 가맹점주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토즈는 지난 2001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모임 전문 공간인 ‘모임 센터’, 신개념 학습 공간 ‘스터디 센터’, 소호족을 위한 ‘비즈니스 센터’ 등 전 사업에 대한 프랜차이즈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토즈는 지난 14년 동안 프랜차이즈 사업을 펼쳐온 가운데, 가맹점과의 적극적인 소통 경영을 통해 폐점률 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토즈가 처음 창업을 시작하는 창업주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한 결과라는설명.

가맹점을 위한 지원책으로는 14년 간의 운영 노하우가 집약되어 있어 효율적인 경영을 할 수 있는 공간관리솔루션, 직원 및 상권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슈퍼바이저 시스템, 검증된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는 오픈 마케팅 가이드 등이 있다.

보다 체계적인 창업 컨설팅은 토즈 스터디센터 홈페이지(http://tozsc.co.kr/)에서 가맹상담을 신청해 받아볼 수 있다. 가맹상담에 참석한 창업주를 대상으로 마케팅 비용 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토즈 김윤환 대표는 “기존 인기 프랜차이즈로 주목받았던 치킨, 피자 등 시장이 과열되면서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반영한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사업 모델인 공간 프랜차이즈 사업이 유망 사업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토즈는 가맹점주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제공=토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