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연주관사 (주)지니콘텐츠에 따르면 2월 27일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28일 전주, 3월 1일 부산, 3월 3일 성남, 3월 4일 서울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는 '내츄럴리세븐' 이 주요 레퍼토리 리스트를 소개했다.
이는 얼마전 성황리에 마친 마이클 부블레 내한공연 당시 오프닝 아티스트로 등장한 바 있는 '내츄럴리세븐'을 본 관객들이 미리 공연곡이 궁금하다고 요청하면서 진행되었다.
공개된 레퍼토리는 '콜드플레이'의 'Fix you', 스팅'의 'Englishman in New York' 를 비롯해 '내츄럴리 세븐'의 'Wall of sound', 대표적인 흑인 영가인 'Jericho' 등 다양한 공연 리스트로 구성됐다.
공연 주관사 지니콘텐츠 측은 "'내츄럴리세븐'은 '악기 없는 아카펠라는 모두 할 수 있다, 내츄럴리 세븐은 특별한 것을 하자'라는 의도로 팀이 결성됐다. 개개인의 목소리를 사용해 악기를 만들고 아이가 노는 것처럼 비트박스를 만드는 모습을 통해 색다른 문화적 체험을 경험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츄럴리세븐' 단독 내한공연은 2월 27일 전주 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오후 7시 30분), 28일 울산 현대예술관(오후 7시), 3월 1일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오후 5시), 3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오후 8시), 4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오후 8시)에서 진행된다.
<이미지제공=지니콘텐츠>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