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2일) 롯데마트 휴뮤점포/자료=롯데마트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영업시간을 규제하면서 대형마트 휴무일을 모르고 간 이용자들이 헛걸음하는 일이 잦다.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해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공식 홈페이지에 휴무일을 미리 공지해 이달의 쉬는 날을 공개하고 있다.


오늘(21일)은 대부분의 대형마트가 문을 연다. 하지만 대형마트 3사는 매월 2, 4주차 일요일에 휴업을 진행해 내일(22일) 문을 열지 않는 대형마트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확인이 필요하다.

오는 22일 롯데마트는 각 지역별로 서울(강변, 구로, 삼양, 송파, 서울역, 월드타워, 잠실, 중계, 충량이, 김포공항, VIC금천, 도봉, 영등포 등), 인천경기(검단, 계양, 권선, 부평, 부평역, 삼산, 서현, 수지, 수원, 시흥, 시화, 신갈, 송도, 영통, 연수, 영종도, 천천 청라, 판교, 평택 등) 등이 문을 닫는다. 지역별 정확한 휴무점포 확인은 롯데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마트‧홈플러스도 이와 동일하다. 오는 22일 지역별로 대부분 매장이 문을 닫는다. 오늘 문을 닫는 매장은 서울(간석, 강동, 강서, 금천, 동대문, 동수원, 목동 등), 인천(인천연수, 인천청라, 작전 등), 경기(분당오리, 서수원, 야탑, 시화, 북수원, 영통 등), 부산(가야, 거제, 김해, 밀양, 부산연산, 서부산, 센텀시티 등) 등 66개점이다.

휴무일은 영업점별로 다르기 때문에 각 권역별로 검색해 '우리동네 지점'의 휴무일을 알아두면 헛걸음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