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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브랜드 '마시하나'가 시중에 원컵형태 전통차(茶) 중에는 보기 드물게 건강한 단맛을 낸 '태백산 생강차'와 '태백산 대추차'를 새롭게 선보였다.
기존의 제품들이 정백당이나 액상과당 등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유기농 설탕과 국내산 아카시아벌꿀로 만들었다. 제품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대추와 생강도 국산 원료로만 사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태백산 생강차 (제공=마시하나)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집에서 만든 것처럼 생강편과 대추슬라이스를 각각 넣어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휴대가 간편한 원컵 형태로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태백산 생강차'는 생강의 매콤쌉싸름한 맛과 달콤함이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 생강은 기침과 가래를 완화해 주는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백산 대추차'는 달큰한 대추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시하나 관계자는 "보통 원컵제품들은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을 내세워 제품화하기 마련이지만 이 제품은 건강을 염두에 두고 재료선정부터 까다롭게 했다"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있는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존의 제품들이 정백당이나 액상과당 등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유기농 설탕과 국내산 아카시아벌꿀로 만들었다. 제품에 들어가는 주재료인 대추와 생강도 국산 원료로만 사용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집에서 만든 것처럼 생강편과 대추슬라이스를 각각 넣어 씹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휴대가 간편한 원컵 형태로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태백산 생강차'는 생강의 매콤쌉싸름한 맛과 달콤함이 잘 어우러진 제품이다. 생강은 기침과 가래를 완화해 주는 효능이 있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백산 대추차'는 달큰한 대추 본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비타민C가 풍부해 감기예방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마시하나 관계자는 "보통 원컵제품들은 저렴한 가격과 편의성을 내세워 제품화하기 마련이지만 이 제품은 건강을 염두에 두고 재료선정부터 까다롭게 했다"며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있는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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