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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웨어까지 상큼발랄한 오리진이었다. 지난 2월 1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배우 황정음이 가슴 전면에 새 프린팅이 포인트된 니트로 유니크한 홈웨어를 연출했다.
이날 오리진(황정음 분)은 자고 있는 차도현(지성 분)과 리온(박서준 분)을 깨우러 리온의 방에 들이닥쳤다. 이때 황정음은 단정한 단발머리로 소녀감성을 내뿜는가 하면, 화사한 아이스 데님진과 유니크한 프린팅 니트로 오리진 표 홈웨어를 자랑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홈웨어룩에 새 프린팅 니트로 활력을 더했다.
한편, ‘킬미, 힐미’는 현재 5주 연속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며 탄탄한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해리성 인경 장애를 앓고 있는 지성과 그의 비밀 주치의 황정음의 좌충우돌 힐링 로맨스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황정음, MBC ‘킬미힐미’, 스텔라매카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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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