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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지거나 오래된 클래식 아이템들이 최근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더 그리핀 바를 찾는 고객들은 국내 톱 바텐더들이 만든 비쥬, 올드 패션드, 맨해튼, 클로버 클럽, 실크 스토킹 등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여러가지 빈티지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더 테이스트 오브 빈티지 칵테일의 가격은 각각 1만 2천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3잔 주문 시에는 3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제공되어 부담 없는 가격에 다양한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주문은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가능하며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더 그리핀 바 담당자는 “더 테이스트 오브 빈티지의 칵테일에 담긴 각양각색의 다양한 맛과 의미를 찾는 것은 물론 동대문 일대의 화려한 야경을 감상하며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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