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5일부터 생애 자산관리를 주제로 한 맞춤형 교육 서비스 ‘2015 행복드림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행복드림 아카데미’는 은퇴설계, 자산배분전략, 재테크 및 세테크 등 다양한 자산관리 정보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초저금리 시대 진입으로 세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절세상품 소개 및 세테크 노하우는 물론 세무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문성필 한국투자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한국투자증권은 자산관리의 명가로서 고객들의 행복한 내일과 자산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의 교육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