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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인 박사를 추모하기 위한 백일장대회가 오는 25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개최된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25회째를 맞는 이번 백일장대회는 우수한 민족문화와 학문을 일본에 전파한 왕인 박사의 학덕과 유풍을 계승 발전시키고 문예진흥 및 건전한 문화풍토를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왕인 박사 한시지상백일장의 시제는 願國泰民安(원국태민안), 압운은 陽(양) 長(장) 芳(방) 揚(양) 昌(창)이다.
내달 11일까지 참가할 작품을 왕인 박사 유적지 관리사무소(전남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원고 서식은 영암군 홈페이지(www.yeongam.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전문심사위원을 위촉해 심사하며 장원 1명, 차상 2명, 차하 3명 등 총 53명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응모된 작품은 올 상반기 한시작품집을 제작해 참가자 전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지난해 왕인 박사 추모 백일장대회는 전국에서 680여명이 참가해 53명이 입상했다.
군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한시가 응모 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4일 영암군에 따르면 25회째를 맞는 이번 백일장대회는 우수한 민족문화와 학문을 일본에 전파한 왕인 박사의 학덕과 유풍을 계승 발전시키고 문예진흥 및 건전한 문화풍토를 조성키 위해 마련됐다.
이번 왕인 박사 한시지상백일장의 시제는 願國泰民安(원국태민안), 압운은 陽(양) 長(장) 芳(방) 揚(양) 昌(창)이다.
내달 11일까지 참가할 작품을 왕인 박사 유적지 관리사무소(전남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원고 서식은 영암군 홈페이지(www.yeongam.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응모된 작품은 전문심사위원을 위촉해 심사하며 장원 1명, 차상 2명, 차하 3명 등 총 53명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응모된 작품은 올 상반기 한시작품집을 제작해 참가자 전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지난해 왕인 박사 추모 백일장대회는 전국에서 680여명이 참가해 53명이 입상했다.
군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수준 높은 한시가 응모 되고 있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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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