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띠 해에는 유산균 양이 2배! 위드맘 스페셜 에디션이다. (제공=롯데푸드)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파스퇴르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유산균을 2배 강화한 위드맘 스페셜 에디션을 새롭게 선보였다.


파스퇴르 위드맘은 국내 최초의 생(生) 유산균 분유로, 특허 받은 4종의 생 유산균이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유산균제를 먹일 필요가 없다.

최근 프로바이오틱스의 장점이 많이 알려지면서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위드맘 스페셜 에디션은 유산균 함량을 두 배로 늘려 더욱 강력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


또 국내 분유 최초로 식물성 DHA를 적용했다. 식물성 DHA는 NASA의 첨단 우주 기술에서 유래한 무균 배합 기술을 사용해 대형 발효조의 미세 조류로부터 추출한다.

기존 어류에서 DHA를 얻는 방식보다 비싸지만 수은, 다이옥신 같은 각종 해양 오염물질로부터 안전하다. 어류는 먹이사슬을 통해 DHA와 함께 해양 오염물질을 축적하기 때문이다.


위드맘 스페셜 에디션은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파스퇴르 몰과 오픈 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다.

파스퇴르 관계자는 “청양의 해인 을미년 새해를 맞아 파스퇴르를 사랑해주신 고객들께 효과는 높이면서도 가격은 같은 특별 제품을 마련한 것”이라며 “정해진 수량만 한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