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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런팅하는 디저트 뷔페 ‘세라비’에서는 프랑스 대사관 주최 SOPEXA 대회 우승작인 육각형 모양의 케이크 ‘세라비’를 비롯해 몽상클레르 언덕을 형상화한 ‘몽상클레르’, 하얀 알프스 산 모양의 ‘몽블랑’등 총 15종의 대표 메뉴를 커피 또는 차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몽상클레르는 일본 및 각종 세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츠지구치 히로노부가 오너셰프로서 개점한 프랑스풍 케익 전문점으로, 지난 해 11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클럽동 1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디저트 뷔페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가격은 1인당 2만7000원이다(세금 포함).
<이미지제공=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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