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서울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을 위한 ‘베리 스위트 (Berry Sweet) 패키지’를 2015년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간 선보인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베리 스위트 (Berry Sweet) 패키지’는 프리미어 스위트 1박과 클럽 라운지의 2인 이용혜택이 제공된다.


클럽 라운지는 조식을 비롯해 애프터눈티와 디저트, 저녁의 주류까지 하루 5회에 걸쳐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며, 또한 룸서비스를 통해 스파클링 와인 1병, 생딸기와 함께 초콜릿을 입힌 딸기 디저트를 제공하여 둘만의 시간에 달콤함을 더한다.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패키지 가격은 35만원이다. (세금, 봉사료는 별도)


<이미지제공=리츠칼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