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은 내달 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최대 52% 파격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에 국산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을 비롯해 영국 안전 카시트 ‘조이(Joie)’,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뉴나(NUNA)’와 프랑스 ‘팀텍스(TEAMTEX)’가 참여해 인기 상품을 선보인다.


리안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디럭스 유모차 ‘스핀LX’와 초경량 디럭스 유모차 ‘솔로(Solo)’ 등 대표 유모차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이에 더해 유모차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카시트 ‘스핀 인펀트’를 비롯해 스핀LX 유모차와 스핀 인펀트 세트 구성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리안 제품 구매 시 최대 43%의 파격 할인가가 적용되며 풋머프, 이너시트, 캐리콧 커버, 방풍커버, 바퀴커버, 오가닉팩토리 목쿠션 등 풍성한 사은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영국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는 이번 박람회에서 신생아부터 7세까지 장착 가능한 ‘스테이지스’와 ‘스테이지스LX’ 카시트를 판매한다.


이와 더불어 ‘스테이지스’ 아이소픽스형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주니어 카시트 ‘트릴로’와 새로워진 유럽안전인증의 아이사이즈(i-size) 기준을 통과한 ‘아이앵커’도 함께 판매한다. 조이 카시트 구매시 최대 38%의 할인 혜택과 더불어 오가닉 어깨벨트 커버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대표 인기 상품을 49% 할인해 선보이며, ‘팀텍스(TEAMTEX)’사의 ‘페라리(Ferrari)’도 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카시트 라인업을 선보이고, 최대 52%의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서울 세텍에서 진행되는 ‘2015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리안과 조이는 2관 2-205 부스에서, 뉴나와 페라리는 2관 2-201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미지제공=에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