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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질투를 불러 일으켰다. 배우 정려원이 최근 영화 ‘조류 인간’ 시사회에 참석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영화 시사회로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정려원은 편안해 보이면서도 우아한 프렌치시크룩을 선보였다. 이날 그녀는 레터링이 포인트된 그레이 티셔츠와 화이트 팬츠, 스니커즈를 매치한 후, 트렌치코트를 착용해 믹스매치룩을 연출했다. 또한 여기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된 네이비 백으로 시크한 놈코어룩을 완성했다.
이날 정려원의 톤 다운된 의상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준 숄더백은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의 ‘트러블(TROUBLE)백’이다.
한편, 심플한 디자인과 럭셔리함을 겸비한 ‘마크 제이콥스’의 ‘트러블 백’은 ‘RESORT 15’ 시즌부터 미니 트러블, 파티 보우 미니 트러블이 출시되며 더욱 다양해졌다.
<사진=마크 제이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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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