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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명 정원의 ‘효성 어린이집’은 효성의 직장 어린이집 1호다.
효성은 창원 1공장 정문에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출퇴근 시 자녀들을 맡기고 데려가기 편리하도록 했다고 전했다. 245.59㎡(74.29평) 규모로 1인당 보육 면적이 넓고 교사 대 아동 비율이 낮아 쾌적하고 우수한 보육환경도 갖췄다. 여기에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집기 및 교구를 구비했다는 게 효성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어린이집 전문 위탁업체인 ‘푸르니 보육지원재단’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준 높은 보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길 효성중공업PG 창원공장 총괄공장장(전무)은 “창원공장 내 효성 어린이집 개원을 통해 직원들이 행복한 회사생활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가능하게 하는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복지와 즐거운 회사 생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효성은 마포 본사에서도 내달 2일 ‘효성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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