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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돌아오는 3월, 봄바람 따라, 보이는 풍경 따라, 길을 걷다 생각나는 노래를 위주로 봄의 나른한 마음을 따뜻함으로 채워줄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모어찬스는 감미로운 음악적 감성과 여러 장르에 어울리는 열정적인 무대매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원모어찬스는 “새롭고 풍성한 공연을 통해 팬들에게 아낌없는 음악적 선물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분 좋게 해주는 싱그러운 봄을 맞이해 마음으로 듣는 노래, 미소로 대답하는 원모어찬스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미 한국 대중음악계에서 자리매김한 어쿠스틱 듀오 10cm도 관객을 설레게 만든다.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를 통해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아메리카노’로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 한층 더 감미로운 보이스와 기타선율의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3월20일.
잠실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73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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